(이 기사는 24일 13시 2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휘닉스피디이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달 25일 일창프리시젼의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며 "현재 합병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내부적으로 처리해야 할 절차를 보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양사간 합병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나 확정된 것은 없다"며 "따라서 합병을 진행 중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지를 보완할 것"이라며 "일창프리시젼이 확보하고 있는 태양광 관련 기술 및 인프라를 통해서 휘닉스피디이가 신사업에 주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창프리시젼은 반도체 메모리 모듈의 방열장치인 힛싱크(Heat Sink)를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 밖에도 태양전지 집열판, 셋톱박스용 방열장치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