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24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전일대비 2.18%오른 1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건설도 2.44%오른 1만2600원에 거래중이다.
두산중공업도 소폭 상승해 전일대비 0.80%오른 12만5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두산과 관련, "지주사 전환과정 중에서 주가모멘텀이 발생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장환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지주시스템으로의 변화를 통해 그룹 사업부의 변화를 추진하는 도약기가 될 것"이라며 "추가적인 구조조정과 사업부 매각, 신규 M&A를 통해 기존 영위했던 성숙산업을 새로운 성장사업으로 점진적인 사업변화가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산중공업은 최근 주주총회에서 박정원 부회장의 동생 박지원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