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하이브리드카 관련주로 꼽히는 삼화콘덴서는 이날 장 개시와 함께 상한가를 기록했다가,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13%이상 치솟은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이날 같은 시각 뉴인텍, 필코전자도 동반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정몽구 회장은 최근 “지속성장을 위해 환경 친화적인 미래차 개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이를 위해 하이브리드 등 첨단차 기술이 필수적”이라며 내년 친환경차 양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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