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오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코스피 200지수에 연계한 "지수연동 정기예금 8-05호'를 팔겠다고 23일 밝혔다.
1년짜리인 이 상품은 만기 해지 때 지수가 하락하거나 5%이하 상승하더라도 원금과 최저 연 4.0%의 이자가 보장되는 게 특징이다.
만약 지수상승률이 5%초과 30%이하인 경우 최고 연 20.0%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예금 기간 동안 지수가 한번이라도 30%초과 상승하는 경우 연 5.0%로 수익률이 조기확정 된다.
가입대상 제한은 없으며, 100만원 이상이면 세금우대 및 생계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다만, 300억원 한도 안에서 선착순 팔기 때문에 판매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최저 보장금리가 4.0%인 점을 감안 할 때, 매우 안정적이고 코스피 200 지수의 상승단계에 따라 높은 금리도 기대할 수 있어 저위험 고수익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아주 적합한 상품"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