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0시 1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코스프 관계자는 21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감자설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이라며 "감자설과 관련 회사 차원에서 논의하거나 검토한 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 회사가 자본잠식으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현재 회사의 모든 기능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회사는 자금집행 등의 문제는 전혀 없는 상황"이라며 "모든 영업이나 자금집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