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후지오 회장은 이날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도입 초기 월 500대의 판매를 목표로 프리우스, RAV4, 갬리의 3개 모델을 출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우스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대표하는 차종으로 이산화탄소(CO2) 배출량 감소, 자원절약 등 지구 환경을 배려하면서도 주행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을 지향하며 개발된 세단이다.
지난 1997년 상용화해 올해 1월까지 전세계에서 약 94만대가 판매됐다.
토요타자동차는 지난 2001년 1월 국내에서 렉서스 판매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