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11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BHK 관계자는 20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루이스찰스, 딜로이트 2개 기관과 함께 외자유치를 위해 런던에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로드쇼를 4~5월 경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1:1 방식일 수도 있고 컨퍼런스 형식일 수도 있다"며 "하루에 4~5번 정도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외자유치 규모는 2500만 달러를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면서도 "로드쇼가 끝나봐야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힐 수 있을 것"이라고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다.
한편 BHK는 런던 AIM 상장 당시 BHK 대표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미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후 기관에서 연락이 와 정식으로 구체적인 로드쇼를 진행키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BHK는 지난 12일 국내기업 최초로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대체투자시장(AIM)에 상장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