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부터 올 2월까지 누적기준으로는 매출액 715억원, 영업이익 243억원, 당기순이익 171억원을 기록하여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63%, 115%, 1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트레이드증권 관계자는 “지난 해 6월 2.7%까지 하락했던 개인주식시장 점유율이 최근 3.5% 수준까지 회복하는 등 지난 해 하반기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누적 고객계좌수가 18만 계좌를 돌파하는 등 고객 기반이 나날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 전반적인 증시 침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은 온라인 증권사로서 저비용 고효율 수익구조가 정착되고 있다"며 "고객기반 및 수익이 늘어남에 따라 현재 20% 수준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