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건대학은 3월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치가 70.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달 최종치 70.8보다 0.3포인트 악화된 것으로, 당초 시장의 예상치(69.0~70.5) 상단에 해당하는 수치다.
소비자평가지수가 84.6로 0.8포인트 소폭 상승한 반면, 소비자기대지수는 1.0포인트나 악화된 61.4를 기록했다.
한편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 3.7%에서 4.5%로 집계됐다. 이는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 남부를 강타했던 지난 2005년 10월 이래 최고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