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은 14일 "만기이자율 4%로 12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사채발행대상과 금액은 우리투자증권이 600억원이고, 산은캐피탈과 우리은행이 각각 300억원이다.
행사가액 8만원이고, 만기는 2013년 3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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