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 디스플레이 경기의 호전은 삼성전자를 Captive user(안정적 고객)로 확보하고 있는 제일모직 전자재료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 전망
- 도광판, 컬러레지스트 등을 생산하고 있는 기존 전자재료 부문과 IT 제품용 외장재 위주인 케미컬 부문도 이익 증가가 예상됨
◆하이트맥주
- 판매량 증가와 가격인상 효과, 그리고 광고비 축소 정책 및 이자비용 감소등으로 인해 2008년에도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008년 8, 9월경으로 예정되어있는 진로의 상장이 구주 매출만으로 이루어질 전망이어서 재무적인 이점을 확보하고, 진로의 리스크에서 벗어날 전망
◆제일모직
- 전자재료 중심업체으로의 변화는 긍정적이며, 1분기 양호한 영업이익 전망
- 부가가치가 높은 케미칼사업부 및 패션사업부 매출 견조
◆대림산업
- 수주잔고가 31조원에 이르고 있어 향후 매출성장을 견인하기에 충분
- 안정적인 원가율의 국내토목공사와 해외원가율을 기반으로 수익개선 진행 전망
- 해외플랜트, 국내 PF 사업 호조에 힘입어 공격적인 사업계획 발표
◆풍산
- 2008년 경영목표 매출액 1조9900억원, 영업이익 1100억원(전년비 각각 +5%, +50%)
- 광물부족으로 인한 동 생산 제약으로 동가격 예상치(2008년 7500달러)보다 강세
- 동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이익 증가로 상반기 실적 예상치 상회 전망
◆LS산전
- 세계 전력부문의 투자는 2030년까지 8조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중 송배전망 투자가 55%를 차지하여 동사의 외형 및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줄 전망
- 주력사업인 전력기기 부문의 호조세가 지속될 뿐 아니라 RFID 사업의 적자폭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씨모텍
- USB 방식 무선데이터카드 1위 업체로 전세계 무선데이터시장 확대의 대표적인 수혜주
- 세계 무선데이터시장 본격 확대 및 거래처 다변화로 2008년에도 실적 대폭 호전 전망
- 실적대비 저평가와 함께 국내외 기관 관심 제고, 거래처 다변화와 수주 모멘텀 등은 긍정적
◆케이엠더블유
- 올해 일본과 미국으로 수출이 본격화 될 전망이고, 높은 기술력과 다양한 매출처를 보유하여 향후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