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전고점인 980.60원을 돌파하며 거의 2년 최고치를 다시 기록했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 원/달러 환율은 오후 12시 5분 현재 981.10/50원으로 거래되면서 전고점을 넘어선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06년 3월 24일 장중고점인 982.70원 이래 최고치이다.
시중은행 딜러는 “장중고점을 돌파한 만큼 매물대 부담도 있겠지만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움직임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