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12일 아이(i)사랑자유적금 가입 고객 가운데 모두 40명에게 입학축하금을 전하는 사은행사를 실시하였다.
올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비롯해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고객 가운데 각 10명씩 추첨을 거쳐 모두 합해 70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줬다.
아이(i)사랑자유적금은 성년축하금리 지급의 우대금리서비스와 무료 상해보험 가입, 입학축하금 및 성년축하금 지급,어린이날 행사초청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유적립식 적금상품이다.
만 19세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이 가입대상이 한정돼 있지만 지난 2003년 9월 출시이후 현재 1만400여좌 167억원의 실적을 일궈냈다.
부산은행 개인고객부 홍성표 부장은 "이 상품은 자녀의 성장과정에 필요한 자금수요에 대비하고 자녀들에게는 돈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금융교육의 효과와 보험등의 부가서비스까지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