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벡이 신주 발행 등을 통해 15억 달러를 성공적으로 조달했다는 소식을 배경으로 한 것이다.
그러나 S&P가 부정적 등급관찰대상에서 내려놓은 반면 무디스는 부채담보부증권(CDO) 익스포저에 대한 우려 때문에 여전히 앰벡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하향조정 가능)'으로 설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른 신용평가사 피치(Fitch Ratings)사는 이전에 하향 조정한 AA 등급을 그대로 유지했고, 무디스는 앰벡의 지주사인 앰벡 파이낸셜그룹에 대해서는 등급을 Aa2에서 Aa3로 낮춰 잡았다.
정규장에서 무려 11.2%나 급락 마감한 앰벡은 이날 보통주와 전환사채 등을 발행해 15억 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으로 장 마감 후 거래에서 이 회사의 주가는 1.8% 반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