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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매수 추천종목 리포트(13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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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연순기자] 13일 국내 증권사의 매수 추천종목 리포트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매수 리포트


★ 케이엠더블유 - 대신증권
-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5,000원, 미국과 일본에 대한 수출 증가와 우호적 환율 변화로 양호한 2008년 1분기 실적 전망
- 스프린트 넥스텔향 장비 공급으로 2008년 1분기 실적은 양호할 전망
- 일본 KDDI의 모바일 와이맥스 투자 일정 확정으로 매출증가 가능


★ LG디스플레이- 대신증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 73,000원, 필립스 지분 매각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
- 필립스의 사업구조 변화에 따른 지분 매각이라는 점에서 부정적 시각은 배제되어야 할 것
- 2007년 4분기의 필립스 지분매각의 영향력과 2008년 1분기와는 다르다는 점에서 일시적 조정일 가능성이 높음


★ 녹십자 - 한국투자증권
- 투자의견: 장기매수, 목표주가: 110,000원, 탐방보고서: 원가 상승 우려 크지 않아
- 알부민 부족사태 공론화로 녹십자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 독감백신 벌크 수입조건 개선


★ 엔씨소프트 - 푸르덴셜증권
-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65,000원, 리니지 불법서버 영향 탈피, 실적 모멘텀은 하반기 예상
- 리니지1 불법 서버 영향 탈피, 이벤트 없이 4분기보다 사용 시간 증가
- 리니지2 성수기 맞아 견조한 트래픽 유지
- 주주환원 정책 실시로 자사주 매입 중이며 중간배당 1,000원 예정
- 하반기 아이온 상용화로 하반기부터 실적 모멘텀 발생 예상


★ 대한항공- 푸르덴셜증권
-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 1, 2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 약세 예상, 그러나 3, 4분기 강한 모멘텀 예상
- 달러 Position: 영업 기준 15.9억$ 순유출, 경상 기준 61.8억$ 순부채
- 1분기 유류비용은 7,366억원(+1,935억원YoY, + 35.6%YoY)에 이를 전망
- 1분기 영업이익은 894억원(-41.0%YoY) 영업이익률 4.0%(-3.4%pYoY) 예상
- 1,2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 약세 예상, 그러나 3,4분기에 강한 모멘텀 예상


★ 한솔LCD - 키움증권
-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45,000원, 물량 앞에 장사 없다
- TFT-LCD 산업의 호황에 따른 수혜 기대
- 판가하락률을 상회하는 물량증가로 외형 및 수익성 회복
- 08년부터 실적 상승반전, 저평가 매력 부각

★ 한진해운 - 대신증권
-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69,000원, Macro 지표와 거꾸로 가는 컨테이너 운임
- 비수기인 1월 평균운임이 전하는 메시지는 ‘지금이 매수 타이밍’
- 2월 컨테이너운임 소폭 하락, 3월 회복 전망


★ 휴맥스 - 대신증권
-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7,000원, 이익 모멘텀 부재, 하지만 주가는 매력적
- 디렉티비로의 매출 부진으로 2007년 4분기 영업실적 저조
- 미국 시장으로의 HD STB 매출 지연, 아태 시장의 매출 정체로 2008년 1분기 실적 부진 예상
- 2008년 하반기 이후에나 DTV 적자 감소 및 북유럽 시장 HD 매출 증가로 실적 회복 현상 나타날 듯

★ 현대디지탈텍- 대신증권
-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4,300원(하향), RCS 매출 회복 및 하나로 매출 발생 시기 중요, 아직은 긍정적 전망 유지
- RCS 매출 급감으로 2007년 4분기 실적 매우 부진
- 2008년 1분기 영업이익 13억원으로 다소 호전 예상
- Reliance보다는 RCS와 하나로텔레콤의 매출 성과가 향후 실적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 아직까진 긍정적 전망 유지
- 동남아, 남미 매출 성과 부진, 인도 매출 예상보다 적을 것으로 보여 2008년 영업이익 전망치 60% 하향 조정

★토필드 - 대신증권
-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33,000원, 2008년 HD+ PVR+ Operator의 완벽한 조화 보여줄 것으로 기대
- HD STB 매출 호조로 2007년 4분기 사상 최대 영업 이익 달성
- 북유럽 지역으로의 HD PVR 매출 호조로 2008년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49% 증가 예상
- 독일 KDG 매출 개시, 남미 방송 사업자 시장 공략으로 2008년 방송사업자 시장 매출 비중 31%로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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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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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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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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