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소연에 따르면 상담센터는 교통사고를 당한 피해자가 전문 지식과 경험 부족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게 되고, 잘못 처리하면 불이익을 당하거나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설치하게 된 것이다.
광주지역 상담센터에는 교통사고전문가인 보소연의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터 센터장(김용균,김기홍)이 주 2~3 회씩 상주해 민원 상담을 할 계획이다.
한편 보험소비자연맹의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터(전화 1577-0095)는 교통사고 피해자 구호를 위해 자동차사고의 전문가인 독립손해사정사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해 자원 봉사하는 단체다.
보소연은 앞으로 무료상담소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