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국장은 "한쪽만 보고 판단하면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안 국장은 "최근 외환시장의 움직임은 심리적인 측면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면서 "환율이 너무 빨리 오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외차입의 조건이 나빠지고는 있지만 만기도래 금액 이상으로 차입을 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신용이 경색되기는 했지만 미국이 기일물 달러공급을 600억달러에서 1천억 달러로 늘려 일부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