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2월 마지막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35만 1000건으로 전주대비 2만 4000건 줄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6만 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하회했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6만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1000건 감소했다.
2월 넷째 주 계속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2만 9000건 늘어난 283만 1000건으로 집계됐다.
한편 2월 넷째 주 실업수당청구건수는 37만 3000건에서 37만 5000건으로 하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