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주(2월 25~2월29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774억 엔 순매도, 연속 2주 순매도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연말부터 연속 7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순매도한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 차례 순매수로 전환하는 듯 했으나 재차 순매도로 돌아선 모습이다.
이 기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중장기채권시장에서 3874억 엔 매도우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2129억 엔 순매수하고, 해외채권도 5677억 엔 순매수했다. 해외채권은 3주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것이며, 해외주식 순매수는 9주 연속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