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브프라임발 대손상각 규모가 당초 은행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컸다.
5일 크레디아그리콜은 서프브라임 관련 자산 대손상각으로 인해 4/4분기 8억 5700만 유로(13억 미국 달러)에 이르는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Bloomberg) 등에 따르면 당초 시장전문가들은 5억 5400만 유로 정도의 손실을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은행은 작년 동기에 11억 유로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서브프라임 관련 25억 유로 정도의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은행은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큰 33억 유로의 대손 상각 및 대손충당금 적립을 단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