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나 기관 또한 최근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면서 단기적으로 포지션을 자꾸 바꾸다 보니 시장방향을 예측하기가 더욱 힘들어 보인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마땅히 투자할 만한 종목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은듯 하다.
헤모스(www.hemose.co.kr)에서는 최근의 시장상황을 진단하면서 박스권 장세의 대응전략으로 크게 두가지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시장이 그동안의 글로벌 악재등에 억눌려 소위 제대로 기를 펴지 못하다가 서서히 안정되고 있기에 1분기 이후의 본격 상승을 염두에 두고 우량주를 저점에서 매수해 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조선, 해운업종 등 그동안 바닥권에서 상승폭이 컸던 종목들 보다는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미미했던 IT나 증권업종 등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기에 이들 종목군에 좀더 관심을 가져둘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둘째, 시장이 안정되면서 상승 흐름을 보인다 하더라도 과거와 같은 폭발적인 상승을 기대하긴 힘든 상황 이기에 대형 우량주만으로 포트를 구성하기 보다는 재료보유 개별주나 시장의 이슈와 부합되는 테마주군으로도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신정부 출범에 따른 수혜주나 향후 관련산업에 영향을 줄만한 법안 통과 등에 주목하면서 관련주로 발빠른 대응을 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정리해 보건데, 적절한 포트폴리오 구성과 투자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현 장세에 필요한 대응 방법이 아닐까 싶다.
헤모스(www.hemose.co.kr)의 최근 관심종목 :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모건코리아, 미주제강, 미주레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