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또 "이번 화재로 예상매출차질액은 약 800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생산차질기간은 2~3개월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측은 "전지생산시설이 오창 외에 청주, 남경(중국)에 있다"며 "주요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필요한 제반조치에 주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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