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1만 3100선으로 상승은 부담인듯 시간이 지나면서 한때 1만 3000선이 다시 무너지는 등 상승 폭이 크게 줄어드는 모습이다.
인텔이 총이윤마진 전망치를 하향수정한 영향 속에 나스닥선물이 하락하고 있는 등 미국 증시 전망이 어둡다는 판단이 부담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오전 9시 4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15.92엔, 0.12% 상승한 1만 3008.10엔을 기록중이다.
닛케이지수는 1만 3080.29엔에서 상승 출발해 1만 3110.39엔을 고점으로 1만 2997.96엔까지 후퇴했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4.54포인트 하락한 1266.61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미국증시의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장 막판 낙폭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다우지수가 에너지 및 원자재주 강세로 인해 약보합권까지 회복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0.6% 가량 하락했고, 금융업종주가 1.4%나 하락했다.
일단 일본 증시도 상품시장의 강세로 인해 비철금속 등 원자재주와 상사주가 강세를 보였지만 금융주가 여전히 부진하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는 103엔 중반선을 회복하기는 했지만, 아시아 시장에서는 다시 103엔 초반으로 하락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