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LG화학은 전일대비 2.39% 하락한 7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7시30분 경 충북 청원군 옥산면 남촌리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LG화학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LG화학은 "이번 화재로 노트북과 휴대폰에 공급되는 2차전지 배터리 생산이 최소 1달 가량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며 "구체적인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파악하는데 좀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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