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2월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2.4포인트 하락한 48.3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47.3~49.0 정도를 전망했던 시장의 예상과 부합하는 것이다.
하위지수 중에서 생산지수가 56.0으로 전월대비 2.5포인트 급락했고, 신규수출주문지수는 49.1으로 전월대비 0.4포인트 떨어졌다. 반면 고용지수는 46.0로 전월대비 1.1포인트 하락했다.
지불가격지수는 전월대비 1.5포인트나 하락한 75.5로 조사됐다. 신규주문지수가 49.1로 0.4포인트 하락했고, 재고지수도 49.1으로 3.7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수출주문지수가 56.0으로 전월 58.5보다는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은 경제전문가들의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