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기자] JP모간자산운용코리아는 3일 브라질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JP모간 브라질 주식형 펀드'를 한국씨티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JP모간자산운용은 지난 1992년부터 중남미 포트폴리오를 운용해왔으며, 현재 28억달러 규모의 중남미 펀드를 운용 중이다.
차승훈 JP모간자산운용코리아 대표는 "브라질은 GDP 순위에서 세계 10위로 올랐고, 외화보유랑도 지난해말 1700억달러를 넘어 세계 7대 외환 보유 국가로 등장했다"며 "최근 신중한 통화 및 재정 정책으로 인해 향후 경제 성장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돼 장기적인 투자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