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보복폭행 혐의로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을 선고받고 풀려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최근 사회봉사 200시간을 완료했다. 한화그룹은 29일 충북 음성 꽃동네 등에서 하루 9시간씩 총 200시간의 봉사활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은 본격적으로 국내외 사업장 순방에 나서는 등 글로벌 경영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정탁윤 기자]보복폭행 혐의로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을 선고받고 풀려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최근 사회봉사 200시간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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