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동향 보고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 주(17일~23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1591억 엔 순매도하고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도 5625억 엔 매도우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식시장에서 7주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뒤의 일이며, 채권시장은 2주 연속 순매도한 것이다.
한편 지난 주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218억 엔 순매수한 반면, 해외채권시장에서는 909억 엔 순매도했다.
해외주식 시장의 순매수 기조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외채권시장에서는 2주째 순매도를 기록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