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은행(BOJ)에 따르면, 지난 해 9월말 현재 외국인이 보유한 일본 국채(JGB) 보유잔액이 51조 8100억 엔을 기록, 사상 처음 50조엔을 돌파했다. 지난 해 6월말과 비교할 때 한 분기 동안 8조 6000억 엔 증가했다.
한편 같은 기간 외국인 투자자들의 일본주식 보유잔액은 16조 3000억 엔 줄어든 154조 5637억 엔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대출 위기로부터 금융시장의 불안이 발생하자 위험이 높은 주식시장에서 국채 시장으로의 자금 이동이 발생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