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 수익률이 뉴욕증시가 반등함에 따라 10년만기 기준으로 전일대비 2bp상승했다.
이의 영향으로 국내 채권시장도 소폭 약세를 나타내며 시작했다.
그러나 현재의 거래량은 저조한 편이다.
외국인은 장초반 200계약의 국채선물 순매수 후 현재는 그 양만큼을 환매했고, 증권사가 117계약의 순매수만을 하고 있을 뿐이다.
한편 기술적 관점으로는 오늘 매수/전매 관점에서 대응하라는 제안이 나왔다.
선물사의 한 관계자는 "오늘은 매수, 전매 관점에서 대응하라"면서 "가격이 내려오면 매수, 저항선에 걸리면 정리 후 관망해야 한다"고 권했다.
그는 "저항선은 108.39, 108.36 이며 지지선은 107.93, 107.87, 107.99선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