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22일 정기 주주총회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아직 가능성은 있지만 4월 1일은 힘들 것 같고 상반기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그동안 창립 기념일인 오는 4월 1일에 맞춰, 인도 일관제철소 착공을 계획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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