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월 신규주택 착공호수가 연율 101만 2000호로 전월대비 0.8% 증가했지만, 주택건축 허가건수는 전월대비 3.0% 줄어든 104만 8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신규착공이 연율 101만호 정도로 전망해 결과는 에상과 거의 일치했다. 건축 허가건수는 104만건 이하를 예상한 시장의 전망치를 약간 상회했다.
1월에는 단독주택 건축이 연율 79만 3000호를 기록했고, 다세대주택 착공은 연율 26만 9000호로 집계됐다.
2월 신규주택착공 건수는 100만 6000호에서 100만 4000호로 하향 수정됐고, 건축 허가건수는 106만 8000호에서 108만호로 상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