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가 18일 오전 11시30분 기준으로 고시한 91일만기 CD금리는 5.27%로 지난주말 보다 0.02%포인트 하락했다.
91일만기 CD금리는 지난달 1월10일 5.89%로 고점을 찍은 후 한달여만에 0.62%포인트가 내렸다.
91일만기 CD금리는 은행이 주택담보대출을 해줄 때 기준금리로 사용해 가계의 대출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주가조정이 두달 정도로 길어지고 미국 경기침체로 인한 콜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자금이 은행 예금과 투신사 MMF로 몰리고 있다.
이로인해 자금이 여유로와진 은행은 CD발행을 줄이고 있는 반면 투신사의 MMF는 아직도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은행의 CD를 매수하고 있어 수급면에서 CD는 수요우위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