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9시부터 시작된 회의는 윤 행장 메시지를 필두로 사업본부별 전략과 계획발표와 초청특강 등에 이어 결의를 다지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윤용로 행장은 특히 "IBK기업은행을 '기본이 강한 은행'으로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자"고 주문했다.
또한 이를 위한 경영과제로 △차질 없는 민영화 준비 △지점간·부서간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조달기반의 획기적 확충 △사전적 건전성 관리 △IB부문 역량 강화 △비이자 부문 기반 확대 △정도경영·윤리경영 등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고객중심경영, 미래경영, 상생경영, 창조경영등 4대 경영철학이 영업현장에서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마음과 뜻을 모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윤 행장은 건강을 먼저 챙기면서 영업현장을 열심히 뛰어달라는 의미로 만보기가 부착된 헬스벨트(Health Belt)를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