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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2월 셋째주] 중저가 '활발'...고가 매물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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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은정기자]1월말부터 이어진 전반적인 상승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교적 거래량이 많은 저가,중가대 골프장이 활발한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고가대회원권 역시 여전히 매물이 부족한 상황이며 3월에 본격적인 2008년 시즌 개장을 앞두고 실수요자 중심으로 매수호가가 근접하고 있다.

2월초에 발표된 조정된 기준시가는 전반적인 회원권시세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걸로 분석된다.

연중 시세흐름을 파악하고 있는 실매수자들이 봄시즌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회원권 시장에 출현하고 있기 때문에, 회원수가 많고 가격 등락에 따른 위험부담이 비교적 적은 중,저가대 회원권이 거래량과 시세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매수자는 계획했던 희망금액대의 매물이 발견되면 한발 앞서 매수 타이밍을 잡는것이 유리할듯 보이며 이러한 시장 분위기는 3월까지 이어질것으로 예상된다.



■추천 회원권




경기도 여주군 금사면에 위치한 이포CC는 지속적인 교통여건의 개선과 호반리조트 조성계획으로 가치 상승의 가능성이 매우 큰 골프장이다.

제2중부고속도로를 빠져 이포cc로 이어지는 지방도로가 계속 확충 중이고, 산림욕장, 스포츠 시설을 겸비한 가족단위 리조트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산과 호수로 둘러싸인 구릉지에 펼쳐진 18홀 코스는 각 홀마다 별명을 가지고 있을 만큼 홀별 특징이 뛰어나고, 예측할 수 없는 난이도가 라운드의 흥미를 더해준다.

특히 이포cc는 시대적 유행과 취향에 따라 코스를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3~5년여를 주기로 코스의 모습을 개조하는 가변형 코스를 운영한다.

따라서 인생행로처럼 변화무쌍하고 신비롭게 엮어져 있어 이포cc의 코스는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그 묘미가 새로워진다.

최근 시세는 상당기간 정체되어 있으나 2008년 들어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으며 회원수 대비 저평가 되어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까지 때로는 초록빛 필드위에, 때로는 금빛 물결위에 인생의 장엄한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신라 컨트리클럽은 각 홀마다 젊음이, 활력이 넘치고 자연스러운 코스 조성으로 게임이 묘미가 한층 더해진다.

그리고 매력적인 특색을 지닌 각 홀이 모여 전체적으로 이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도전의 의욕과 아기자기한 멋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어 언제나 만족감을 드리고 있으며.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예우로 고객에게 마음을 다하며 정중하고 따뜻한 서비스로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 주는 곳으로 손꼽힌다.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되면 현재보다 약15~20분 정도가 단축이 될 수 있고 회원수는 전국 최저 수준으로 적기때문에 매주 주말예약이 가능하다.

현재는 2억4500만원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으며 최근 매물 부족으로 지속적으로 호가가 상승하고 있다.

특이사항으로는 명의개서 기간이 8개월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회원권거래후 이용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에 위치한 지산 컨트리클럽은 골프의 진수를 완벽하게 느낄 수 있는 전통 프라이빗 골프장이다.

한결같은 고요함과 짙은 숲 내음으로 자연의 정취 속에 함께 하는 코스의 아름다움은 라운딩 하는 골퍼에게 여유로움으로 다가온다.

36개의 홀과 함께 어우러진 대형 연못은 신비로움과 도전 감을 심어주며 크고 작은 연못들은 홀의 전략성과 함께 수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빼어난 조형미와 다양한 전략을 갖고 있는 각 홀들은 호쾌한 드라이브샷과 정교한 아이언샷과 더불어 깊은 벙커에서는 판단력과 인내심을 요구하게 될 것이며 물결을 타듯 빠른 그린의 스피드에서는 짜릿한 일상의 탈피와 신선한 경험으로 와 닿을 것이다.

지산의 시세흐름은 계절적인 수요에 따라 많은 편차를 보이는데, 우선 거래량이 적기 때문에 고가대회원권의 전반적인 상승장에도 폭발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지산하나로회원을 포함하여 많은 주중회원이 존재하는 점이 정회원 시세 상승의 발목을 잡는다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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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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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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