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스트로스 칸(Strauss Kahn) IMF 총재는 베이징에서 기자들에게 "올해 중국 경제는 1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중국이 직면한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경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위앤화 절상 속도를 가속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해 중국 경제는 11.4%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물가 압력은 12월 현재 6.5%에 이른 상태다.
한편 칸 총재는 "위앤화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서도, "추가적인 환율 유연화가 중국에도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달러/위앤 기준환율은 7.1763위앤으로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