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락시미 미탈(Lakshimi Mittal) 아르셀로미탈 사장은 광산업체들이 예상한대로 철강석 가격을 급격하게 올릴 경우 철강 가격을 더 인상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원가부담을 고객사에게 전가할 계획이다. 결국 원자재 가격 협상이 관건이며, 이 쪽에서 결과가 나와야 좀 더 분명한 입장을 밝힐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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