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김동욱 외 1인이 경영권 확보를 위해 최대주주의 보유주식과 경영권을 양도받았다"고 밝혔다.
김동욱씨는 현재 컴오즈랜드 대표이사이며 사라콤 15%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김동욱씨와 특수관계인으로 동반 최대주주가 된 컴오즈랜드는 5%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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