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이번 채용에서도 학력과 전공, 연령 제한 등의 지원 자격조건을 폐지했다.
금융기관 경력자와 한국사 ․ 국어 ․ 한자능력 자격증 소지자, 그리고 관련 법령에 따라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지원자를 우대한다.
지난해 3월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개인금융서비스직군은 영업점의‘우리창구팀’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이번에 채용되는 직원은 서울을 포함해 경기, 강원, 부산/경남, 경북, 대전/충청, 호남지역 등 우리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일하게 된다.
입사지원서는 이번 달 17일까지 인터넷(www.wooribank.com)으로 접수하며, 서류 심사를 통해 29일경 5배수 내외의 서류합격자를 선발한다. 다음 달 중순과 말경에 1차와 2차 면접을 거쳐 4월 초에 우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