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도쿄에서 개최된 G7회담에서 글로벌경제에 드리워진 불확실성을 우려한 반면 구체적인 공동대처 방안을 도출하지는 못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우려가 높아졌다.
11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 기준)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주종가대비 221.17포인트, 0.94% 떨어진 2만 3248.29를 기록하고 있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역시 전주종가대비 126.13포인트, 0.97% 하락한 1만 2940.98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일본 금융시장은 건국기념일로 중국과 대만은 설연휴로 각각 휴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