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야당인 민주당에서는 전 재무성 차관 출신힌 무토의 총재 승격에 대해서는 재정과 금융을 분리해야 한다는 원칙에 위배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이 같은 논란의 해결에 열쇠를 쥐고 있는 오자와 이치로(小沢一郎) 민주당 대표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이번 달 중순 각 당에 정부가 중앙은행 총재 인사안을 정식 제출하는 시점이 주목된다고.
신문에 따르면, 일본은행 총재 임명에는 중의원 및 참의원 양원 동의가 필요하며, 따라서 현재 참의원 다수석을 차지한 민주당이 반대할 경우 중앙은행 총재직이 공석이 될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