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뉴욕증시가 금융주 약세를 중심으로 사흘 만에 하락 마감한 가운데, 전날 300엔 이상 급등한 닛케이 평균주가에 대한 부담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다.
5일 오전 9시 3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78.90엔, 0.57% 하락한 1만 3780.80엔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개장 초 1만 3806.17엔에서 급락 출발해 장중 1만 3763.25엔 까지 떨어지기도했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도 전일종가대비 6.43포인트 하락한 1358.29를 나타내고 있다.
개장 초 싱가포르거래소(SGX)의 닛케이 평균 선물 3월물은 전일종가대비 100엔 이상 하락한 1만 3760엔을 기록했고, 닛케이 평균 선물 3월물은 오전 9시 40분 현재 120엔 내린 1만 3770엔에 거래되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