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또 지난 1월 내수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차 제네시스, 기아차 모하비, 뉴모닝, QM5 등 신모델 출시와 업계의 적극적인 판매활동으로 전년동월비 2.2% 증가한 9만7358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출은 미국 경기침체, 일본업체의 경쟁력 강화에도 불구하고 원화환율 개선, 동유럽, 중남미, 중동 등 신흥시장으로의 수출확대, 해외판매망 확대 등으로 전년동월비 17.4% 증가한 25만3348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