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왼쪽)이 신입사원에게 직접 뺏지를 달아주고 있다)
현대해상에 따르면 신입사원들은 140대1이 넘는 경쟁률 속에 역할연기, 조별토론 및 심층면접으로 이어진 전형 과정을 뚫고 입사했으며, 지리산 극기훈련과 태안 봉사활동 등 8주간의 신입사원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몽윤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현업으로 배치된 신입사원들에게 일일이 뺏지를 달아주며 격려했으며, 신입사원들이 처음으로 지급 받은 명함을 맨 먼저 부모께 드리는 명함전달식도 진행했다.
현대해상 정몽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현대해상에 보내준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도전정신과 창의력을 발휘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명품인재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