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기술은 4일 오전 11시 27분 현재 전일대비 9.95% 급등한 84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4일 오전 11시 3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푸른기술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실적집계 중이나 지난 해 매출과 순이익은 크게 늘어난 것은 사실"이라며 "특히 순이익은 전년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신권화폐 출시에 따라 은행입출금단말기(ATM) 교체주기 대기 물량이 진행되면서 매출이 강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와 함께 대기업과 개발한 역무자동화 관련 사업이 국내와 중국 시장에서 호평받아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푸른기술은 국내 금융자동화기기에 사용되는 모듈 공급 전문업체다.
회사 관계자는 "업계 수위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며 "시장 규모가 대단히 크지는 않지만 진입장벽이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중국 등 해외 직수출 물량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