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미국 고용보고서 충격이 무사히 지나가고 뉴욕증시도 상승 마감하며 대외 불안감이 다소 희석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증시는 1660선을 회복하며 지속적인 반등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도 200억원이 넘는 증시 순매수로 대응하고 있어 환율에는 지속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941.80/942.00원으로 전날보다 2.40/2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원 선물 2월물은 941.80원으로 전날보다 3.0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4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4.20원 급락 출발했고 940원 부근에서는 하방경직성 보이며 어느 정도의 지지를 받고 있는 움직임이다.
시장참여자들은 대외불안감이 다소 희석되며 국내 증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환율은 940원 초중반에서 하락움직임을 보일 것이 유력하다고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