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계열인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관련사들은 지난 달 31일까지의 보유 중인 주요 투자종목의 지분변동 거래내역을 1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대한항공 8% 지분 현대건설 5.7% 지분 등을 대량으로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같은기간 대한전선은 4% 가까이 팔았다. 또 코스닥종목인 소디프신소재도 3.5% 팔았다.
다음은 자세한 지분율 증감 내역이다.
◆ 미래에셋 주요 매수종목(지분율증감%)
대한항공(8.03%)
현대건설(5.77%)
호텔신라(1.44%)
LG생활건강(1.38%)
신세계(1.28%)
하나로텔레콤(1.25%)
한진(1.21%)
GS건설(0.37%)
삼성증권(0.36%)
동양제철화학(0.15%)
유한양행(0.14%)
LS전선 (0.13%)
두산 (0.07%)
◆ 미래에셋 주요 매도종목(지분율증감%)
대한전선 (-3.95%)
소디프신소재 (-3.57%)
LG화학 (-1.83%)
서울반도체 (-1.79%)
대우차판매 (-1.23%)
효성 (-0.86%)
LG데이콤 (-0.62%)
제일모직 (-0.50%)
SK케미칼 (-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