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현재의 시장상황을 진단하면서 불안감이 팽배할 때 오히려 기회를 모색하는 역발상의 개념으로 시장에 접근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급락한 미국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증시가 서서히 안정화 될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제는 다소 적극적인 마인드로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증시가 안정 되더라도 모든 기업의 주가가 동반 상승하기 보다는 시장의 관심권에 있는 종목군의 상승이 상대적으로 강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조정을 이용해 해당 종목군으로 집중 하라고 강조하였다.
증시 반등을 대비해 조정시 비중을 늘려나갈 종목군으로는 소위 중국관련주로 대별되는 조선주/화학주 등이 있으며 하락장에서도 탄력적인 상승을 보였던 IT 대형주와 자동차 관련주에 대해서도 조정을 이용해 매수해 두는 전략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현대미포조선, 삼성전자, 현대차 등이 이에 해당한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이미 연말연초 증권주와 건설주의 강세를 예상해 자사 회원들에게 관련종목에 집중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거둔바 있으며 그외에도 소디프신소재, 두산중공업, 이엠코리아 등을 압축해 제시함으로써 시장조정 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