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이 곧 외화채권을 장기물로 발행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되면 부채스왑으로 인해 장기물로 CRS페이가 나올 것으로 보여 CRS장기물 리시브가 달아나고 있다.
중부발전의 외화채권 규모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억달러는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주간사는 골드만삭스와 바클레이즈로 시장에 알려져 있다.
1일 오전장 후반 5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151bp로 전일보다 11bp 축소됐다. 단기물은 5bp, 장기물은 10bp내외 베이시스가 줄었다.
은행의 한 스왑데스크는 "중부발전의 외화채권발행 임박 관측이 제기되면서 장기물의 경우 리시브가 별로 없고 페이만 많다"면서 "이로인해 스왑베이시스가 장기물 중심으로 줄어들고 수익률곡선은 다소 플랫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