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10시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최근 20년만기 국고채는 거래가 거의 되지 않았다. 장기투자기관과 외국인 등 최종수요처로 들어간 뒤 매물이 거의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주말 종가가 5.44%로 떴고 10년물과의 스프레드로 추정하면 오늘 시장금리는 대략 5.39% 수준이 될 것으로 시장참가자들은 보고 있다.
시장참가자들은 20년만기 국고채 낙찰금리를 시장금리와 비슷한 5.38-5.40%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국채전문딜러 은행의 한 관계자는 "20년만기 입찰 규모가 다소 많기는 하지만 최종수요처로 무리없이 소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최근 일주일동안 거래가 없어 시장금리 수준을 예상하기 어렵지만 대략 5.38-5.40% 수준에서 낙찰금리가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